[SB] 새끼를 물고 온 개\N병원 앞의 기적

스토리보드: 새끼를 물고 온 개\N병원 앞의 기적

Script #143 | 컷 7개 | 36초

# 이미지 나레이션 프롬프트 타입 길이
1 cut 1 이 개는 동물병원이 어디인지 알고 있었습니다.

이스탄불, 한밤중.

CCTV-style night vision footage, Istanbul street at midnight, a stray mother dog walking alone carry… image 4s
2 cut 2 떠돌이 어미 개가 무언가를 물고 걸어옵니다.
새끼였습니다.
축 늘어진 채, 움직이지 않았습니다.
Close-up of a stray mother dog gently carrying a tiny limp unconscious puppy in her mouth, the puppy… video 5s
3 cut 3 살아 있는 걸까요?

어미는 동물병원 문 앞에 새끼를 내려놓았습니다.

근데 이 병원에 온 적이 없었습니다.
어떻게 알았을까요?

A stray mother dog gently laying a limp puppy on the doorstep of a veterinary clinic at night, looki… video 5s
4 cut 4 수의사 바투랄프가 문을 열었을 때,
새끼의 몸은 얼음처럼 차가웠습니다.
심장이 거의 멈추고 있었습니다.

사실 이 새끼의 형제들은 전부 죽었습니다.
어미에게 남은 건 이 한 마리뿐이었습니다.

A male veterinarian in scrubs cradling a tiny barely-alive puppy in his cupped hands inside a bright… image 5s
5 cut 5 응급 처치가 시작됐습니다.
어미는 치료실 문 앞에 엎드렸습니다.

그런데 처치 도중, 심장이 멈췄습니다.

바투랄프는 손을 멈추지 않았습니다.
심장 마사지.
1분. 2분.

다시 뛸 수 있을까요?

Extreme close-up of a veterinarian index and middle fingers performing CPR cardiac massage on a tiny… video 6s
6 cut 6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습니다.

실제로 바투랄프는 이 새끼를 보고 멈칫했습니다.
며칠 전, 누군가 데려온 강아지가 있었습니다.
같은 무늬. 같은 눈.

형제였습니다.

Two tiny puppies with identical coat patterns and markings lying side by side on a soft blanket in a… image 5s
7 cut 7 어미는 두 새끼 사이에 누웠습니다.
그제야 처음으로 눈을 감았습니다.

길 위의 어미 개 한 마리가
새끼의 마지막 기회를 직접 만든 밤이었습니다.

A peaceful stray mother dog lying serenely between two small identical puppies on a soft blanket in … video 6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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